"완전 손민수각” 난리난 카리나 공항 패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을 찾고 있다면 에스파 카리나의 공항패션을 눈여겨볼 만하다. LA 해외 일정으로 출국한 카리나는 스포티한 분위기에 시크한 무드를 더한 여름 애슬레저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에 강렬한 존재감까지 더해져 일상에서도 따라 입고 싶은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카리나의 이날 패션에서 가장 돋보인 아이템은 블랙 컬러의 반폴라 티셔츠였다.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스포츠웨어를 연상시키는 나일론 소재가 더해져 일반적인 티셔츠와는 다른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컬러 특유의 시크함까지 더해지면서 편안한 애슬레저룩에 카리나만의 도회적인 감성을 담았다.
 
카리나가 착용한 티셔츠는 본봄(BONBOM)의 2025 프리폴 컬렉션 제품으로, 컬렉션 룩 22에 해당하는 아이템이다. 스포티한 소재와 독특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애슬레저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특히 블랙 컬러 덕분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링에 힘을 줄 수 있다.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은 제품인 만큼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카리나가 직접 착용하면서 해당 아이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심플한 블랙 상의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시크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올여름 데일리룩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좋은 스타일링 참고가 될 만하다.
 
카리나의 공항패션처럼 애슬레저룩을 보다 세련되게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를 과하게 사용하기보다 블랙을 중심으로 스타일링하는 것도 방법이다. 여기에 스포티한 소재의 상의를 선택하면 편안함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카리나가 선택한 반폴라 디자인은 목선을 깔끔하게 잡아줘 일반적인 스포츠 티셔츠보다 더욱 시크한 인상을 준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카리나의 이번 공항패션은 ‘꾸안꾸’ 애슬레저룩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영감을 준다. 평범한 운동복 스타일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카리나처럼 블랙 컬러와 스포티한 소재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아직 출시 전인 본봄 티셔츠인 만큼 앞으로 실제 판매가 시작될지에도 패션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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