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월드 딥초코 시리즈 출시

 
요거트 디저트 전문 브랜드 ‘요거트월드’가 진한 생초콜릿의 풍미와 독특한 식감을 강조한 ‘딥초코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며 디저트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히 달콤한 초콜릿 맛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최근 SNS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깨뜨려 먹는 재미’인 ‘팅(Ting)’ 요소를 접목해 시각과 청각,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딥초코 시리즈의 핵심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위에 얹어진 진한 생초콜릿과 그 위를 덮은 단단한 코팅 층에 있다. 숟가락으로 툭툭 깨뜨려 먹는 재미를 선사하는 이 코팅 층은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과 대비되는 바삭한 식감을 제공하며,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생초콜릿의 꾸덕한 질감과 어우러져 한층 깊은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시리즈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해 총 4가지의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제품은 최근 디저트 업계의 최대 화두인 ‘두바이 초콜릿’을 재해석한 라인이다. 피스타치오의 고소함과 카다이프의 바삭함을 담은 ‘딥초코 두바이쫀득월드’와 쌉싸름한 말차의 풍미를 더한 ‘딥초코 두바이말차팅월드’는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했다.
 
커피와 과일의 조화를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메뉴도 마련되었다. 은은한 커피 향이 감도는 ‘딥초코 카페모카팅월드’는 바나나와 견과류 토핑이 어우러져 든든한 포만감을 주며, 상큼한 딸기와 베리류가 더해진 ‘딥초코 베리초코팅월드’는 초콜릿의 묵직함을 과일의 산뜻함으로 중화시켜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준다. 모든 메뉴에는 요거트월드만의 신선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베이스로 깔려 있어, 초콜릿의 달콤함 끝에 오는 깔끔한 뒷맛이 일품이다.
 
요거트월드 관계자는 “이번 딥초코 시리즈는 단순히 먹는 음식을 넘어 ‘즐기는 디저트’ 문화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진한 생초콜릿과 깨뜨려 먹는 ‘팅’의 재미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달콤한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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