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빅스타 피자·도미노, 여름 겨냥 이색 신메뉴 대거 출시!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외식업계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신메뉴를 잇따라 선보이며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버거킹은 고기 본연의 맛을 강조한 '더오치 맥시멈' 버거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풍성한 패티와 치즈의 조화로 육즙 가득한 맛을 선사하며, 기존 스테디셀러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입니다. 다만,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불맛 치즈버거'의 단종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대전 D-페스티벌과 함께 인기를 끄는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협업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전에 본사를 둔 빅스타 피자는 '꿈돌이 콜라보 피자' 4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지역 특색을 살린 메뉴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무더위를 날릴 화끈한 매운맛을 내세운 '불타는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불타는 챌린지'라는 이름처럼 강렬한 매운맛으로 여름철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신메뉴들이 올여름 외식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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