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여름 신상으로 미식 대전! 이색 콜라보부터 보양식까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편의점 업계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다채로운 신제품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간편함과 이색적인 맛, 그리고 건강까지 고려한 제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세븐일레븐은 춘천의 유명 막국수집과 협업한 '식사이론 오수물 막국수'를 선보이며 지역 맛집과의 콜라보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우동면으로 쫄면의 맛을 낸 '이숙면 우쫄면'과 일본 가정식 콘셉트의 '미노리키친 미소 가츠동', '갓돼지 삼각김밥'으로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빙그레는 제로 칼로리 곤약젤리 '쥬시쿨 ZERO'를 출시하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으려는 소비자들을 겨냥했습니다.
 
GS25는 '미니식빵' 2종(올리브 폭탄,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으로 간편하면서도 풍성한 맛을 선사하며, 초복을 맞아 '복날 보양식'으로 훈제오리 정식과 민물장어 정식을 내놓아 여름철 원기 회복을 돕습니다. 하림은 삼계탕과 곁들이기 좋은 '찹쌀밥'을, 한솥은 12가지 곡물이 들어간 건강한 '12곡밥'을 선보이며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집니다. CU는 이색적인 비주얼의 '에그햄 닭다리모양빵'을 출시해 재미와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층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편의점들은 끊임없는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여름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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