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고민 끝, 햄과 계란만으로 만드는 인스타 감성 무스비
나들이 철이나 바쁜 아침,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을 준비하고 싶지만 복잡한 김밥 말기가 부담스럽다면 '햄무스비'가 완벽한 대안이 된다. 흔히 하와이안 주먹밥으로도 알려진 무스비는 사각형 모양의 햄과 밥을 김으로 감싼 일본식 주먹밥의 일종이다. 동그랗게 말아야 하는 일반 김밥과 달리 틀을 이용해 층층이 쌓아 올리는 방식이라 요리 초보자도 모양 망칠 걱정 없이 도전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조리 도구 없이 다 먹고 남은 캔햄 케이스를 재활용해 규격화된 모양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이 레시피의 가장 큰 묘미다.
조리의 시작은 기본 재료의 손질부터다. 계란은 곱게 풀어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한 뒤 두툼하게 지단을 부쳐 햄 크기에 맞춰 직사각형으로 썰어둔다. 메인 재료인 캔햄 역시 적당한 두께로 4등분 하여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내 풍미를 살린다. 김밥용 김은 길게 반으로 잘라 준비하고, 갓 조리한 따끈한 오뚜기밥에 소금, 참기름, 깨를 넣어 고소한 밑간을 더하면 준비는 끝난다. 재료 하나하나의 간이 적절히 배어들어야 씹을수록 깊은 맛을 내는 무스비가 완성된다.
본격적인 성형 단계에서는 캔햄 케이스 안에 비닐을 깔아 나중에 내용물을 빼내기 쉽게 만든다. 그 안에 양념 된 밥을 먼저 깔고 구운 햄과 계란 지단을 차례로 올린 뒤, 다시 밥을 덮어 샌드위치처럼 층을 쌓는다. 이때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 재료들이 서로 단단히 밀착되도록 모양을 잡는 것이 핵심이다. 케이스에서 꺼낸 사각 덩어리를 김으로 한 바퀴 감싸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내면, 단면이 정갈하고 먹음직스러운 햄무스비가 탄생한다.
햄무스비는 보기에도 예쁠 뿐만 아니라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야외 활동 시 휴대하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짭조름한 햄과 부드러운 계란, 고소한 밥이 어우러진 맛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대중성을 갖췄다. 냉장고 속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근사한 피크닉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캔햄 케이스를 활용한 이 영리한 레시피로 식탁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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