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왜 이러나" 이시영, 캠핑장 민폐 논란


배우 이시영이 최근 캠핑장에서 일행들과 함께 주변 이용객들에게 심각한 민폐를 끼쳤다는 폭로가 나오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시영 크루가 캠핑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돌아다니고 마이크로 게임을 진행하며 비명을 지르는 등 소음을 유발해 휴식을 방해했다는 증언이 잇따랐다. 이에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예약팀이 본인들뿐이라는 설명을 듣고 자유롭게 즐긴 것이라 해명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본인은 현장에 늦게 도착해 상황을 잘 몰랐다는 식의 태도와 24시간 뒤면 사라지는 스토리 기능을 이용한 사과 방식에 누리꾼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식당 내 비매너 행위와 신생아를 장식품에 비유한 발언 등 잇단 논란을 빚었던 이시영은 이번 사건으로 다시 한번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팬들은 응원했던 마음이 무색하게 반복되는 민폐 논란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공인으로서 책임감 있는 자숙과 진정성 있는 태도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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